🚨 첨단산업과 에너지, 지속가능한 공존은 가능할까?
기후위기와 에너지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산업경쟁력의 기준도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이제 ‘얼마나 많은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가’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산업이 어디에 자리 잡아야 하고, 전력망과 어떻게 연결되어야 하며, 그 과정이 지역과 기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까지 함께 묻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경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둘러싼 논쟁은 바로 이 질문들의 한복판에 있습니다. 전력 수급, 산업 입지, 지역 균형, 그리고 탄소중립이라는 서로 다른 과제가 충돌하는 지점에서 우리는 어떤 기준을 세워야 할까요?
2026년 월간 녹색전환은 용인 반도체 산단을 둘러싼 쟁점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반도체 산업 현장·전력계통 전문가·법률가·시민사회의 모아, 에너지 전환 시대에 부합하는 정의로운 산업 입지 원칙과 전력 수급의 현실적인 해법을 모색합니다.
⌛ 올해 첫 열리는 '월간, 녹색전환'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시: 2025년 1월 27일(화), 저녁 19시-20시 30분
🌐 온라인 줌(Zoom) 진행 💡 사회: 배보람 녹색전환연구소 부소장
💡 발표자 분들을 소개합니다. 📍 발제 1|이봉렬 현 반도체 회사 매니저, 오마이뉴스 <반도체 특별과외> 연재 📍 발제 2|이헌석 에너지정의행동 정책위원
🗣️ 토론자 분들을 소개합니다.
📍 토론 1|김보람 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GESI) 부연구위원
📍 토론 2|최호연 사단법인 기후솔루션 리걸팀 변호사
📍 토론 3|김병권 녹색전환연구소 소장 |